다쳤을 때 시행하는 초기 응급처치방법인데 현실적으로 시행하기 힘든 경우가 많죠? 최대한 노력해 보시고 병원 진료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손상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하고 안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할수 있다면
차가운 찜질로 혈관을 수축시켜 부종과 통증을 완화합니다. 열감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붕대 등으로 손상 부위를 압박하여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막습니다. 하지만 허리에는 무리가 있겠죠?
다친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들어 올려 중력에 의해 붓기가 빠져나가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허리에서는 불가능하겠죠?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주변 근육을 강하게 수축시키는 현상입니다. 근육은 본래 몸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조직이라 문제가 생기면 움직이는데 불편하거나 통증이 발생합니다.
수핵성분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단계로 화학적 염증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리가 저리거나 전기가 오는 듯한 신경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요추 - 천추 - 장골 주변의 장요인대, 천장인대, 극간인대 등이 늘어나면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